

올해 성수기 시즌에도 많은 분들이 찾아와주셨네요.
정말 바쁜 하루하루 였습니다. 독채 펜션 4채 운영하는일이 쉬운일이 아니네요. 수많은 변수들이 있었지만 무난하게 잘 보낸듯합니다. 역시 우리 고아산방에 들러주시는 손님들은 너무 점잖고 좋은분들이 많으셔서 올해 성수기 시즌에도 무난하게 잘 보낼수있었습니다. 고기도 나눠주시고 과일도 나눠주시고 정말 잘 먹었네요. 성수기 시즌 대비해서 정원관리 도 열심히 하고 준비를 많이했습니다만 미흡한 부분들이 있었습니다. 좀더 정비해야할듯 합니다. 우리 고아산방의 마스코트 왼쪽부터 미미, 봉자, 냥군이, 냥냥이 (사진에없음) 도 손님들 접대하느라고 고생했어요. 고아산방의 숨은 단독 계곡 도 이번 성수기때 열일했네요. 물이 많을때 가면 참 좋은데 물이없으면 .. 좀 그렇습니다 올해 작은 수영장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정말 뿌듯했습니다. 대성공이었어요. 내년에는 햇빛가려주는 시설을 좀 구비해놔야할듯 합니다. 다행히 수로에는 이쁜 차광막을 설치해둬서 이용하시는분들이 오

























